2007년 08월 09일
비도 자주오는게 소주 생각이..
어떤 술이 좋으시나요?
이번주는 비도 자주오고 그러는데.
이렇게 비오는 날이면 짬봉에 소주가 생각난다.
(전통적으론 파전에 막걸리지만. 짬봉에 소주도 기막힌 조합.)
학교댕길때는 동방에서 점심때 짬봉이나 라면에 반주하고 그랬는데.
소주에 관련된 글을 보니 예전 생각나면서 소주가 땡기네.
(요새는 술마실 기회가 많지않다. 아주 좋은현상인데.. 먼가 아쉬움.. ㅋ)
최근 소주의 저도수 경쟁을 부추기며.
수년간의 참이슬 독주체제를 위협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처음처럼..
처음처럼의 전신격인 산이 처음 출시되었을때.
초반에 히트하는가 싶다가 스리슬적 사라졌는데.
이번 처음처럼은 오래가는구나.
저번에 그것이 알고싶다인가 거기서 나왔듯이.
예전에 비해 여자들의 음주빈도가 높아졌다는 점과. 저도수로 술마시는 대상을 넓혔다는 점.
이것이 처음처럼의 강세를 지속시키는듯.
어르신들은 요즘 소주는 소주같지않다고들 하시지.
아버지 세대는 예전 금두꺼비부터해서 25도 이상의 술을 접하셨으니.
20도도 안되는 소주야. 머. 흠.
대학 입학할때만 해도 23도 였던것 같았는데.
이제는 20도 짜리도 찾기 힘든듯. 프레쉬 하니면 처음처럼이니.
음주자의 저변을 넓히면서. 소비량을 늘리려는 소주회사들의 적절한 도수내리기가 성공한듯.
과연 지금에서 더 내릴까. 그럼 소주가 아니라 정종인데. ㅋ
난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참이슬 팬이다.
처음처럼은 좀 텁텁한 맛이나서.
소주는 역시 참이슬~
(너무 올드틱 한가?? ㅋㅋ)
이번주는 비도 자주오고 그러는데.
이렇게 비오는 날이면 짬봉에 소주가 생각난다.
(전통적으론 파전에 막걸리지만. 짬봉에 소주도 기막힌 조합.)
학교댕길때는 동방에서 점심때 짬봉이나 라면에 반주하고 그랬는데.
소주에 관련된 글을 보니 예전 생각나면서 소주가 땡기네.
(요새는 술마실 기회가 많지않다. 아주 좋은현상인데.. 먼가 아쉬움.. ㅋ)
최근 소주의 저도수 경쟁을 부추기며.
수년간의 참이슬 독주체제를 위협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처음처럼..
처음처럼의 전신격인 산이 처음 출시되었을때.
초반에 히트하는가 싶다가 스리슬적 사라졌는데.
이번 처음처럼은 오래가는구나.
저번에 그것이 알고싶다인가 거기서 나왔듯이.
예전에 비해 여자들의 음주빈도가 높아졌다는 점과. 저도수로 술마시는 대상을 넓혔다는 점.
이것이 처음처럼의 강세를 지속시키는듯.
어르신들은 요즘 소주는 소주같지않다고들 하시지.
아버지 세대는 예전 금두꺼비부터해서 25도 이상의 술을 접하셨으니.
20도도 안되는 소주야. 머. 흠.
대학 입학할때만 해도 23도 였던것 같았는데.
이제는 20도 짜리도 찾기 힘든듯. 프레쉬 하니면 처음처럼이니.
음주자의 저변을 넓히면서. 소비량을 늘리려는 소주회사들의 적절한 도수내리기가 성공한듯.
과연 지금에서 더 내릴까. 그럼 소주가 아니라 정종인데. ㅋ
난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참이슬 팬이다.
처음처럼은 좀 텁텁한 맛이나서.
소주는 역시 참이슬~
(너무 올드틱 한가?? ㅋㅋ)
# by | 2007/08/09 23:31 | 손가는대로..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