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5일
아직도 친일파라... 거참....
1.
요새 진중권씨가 디워때문에 유명해지셨는데.
그래서 어찌저찌하다 이 동영상을 보게되었다.
진중권 교수가 하는 머 토론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쨌든 여기서는 시원하게 잘 얘기하는구만.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지만원이라는 사람이 문제다.
지입으로 한국민족 더럽다고 하질않나.
맷돌있으면 갈아서 다시 빚어야한다고 하질않나.
저런사람이 지식인이라고 우리 사회의 일부분을 자치하고있다니. 그것참.
이사람 되게 웃긴건.
기본적으로 우리민족에 대해서 능력이 떨어진다는 생각을 가지고있다.
먹힐만하니깐 먹혔다 라든지. 비하하는 발언보면 알수있다.
그러면서 자기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다고. 자랑을한다.
그리고 왜 자꾸 과거에 집착을 하느냐고하면서.
일본이 우리를 지배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한다고한다.
그것자체가 자신이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보여준다.
(과거에 이랬으니 현재 대한민국이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으므로.)
왜 자꾸 반일감정으로 몰아가느냐고 그러는데.
몰아가는게 아니라. 국민들이 느끼는거다.
지난 역사를 보며. 지금 일본의 태도를 보며.(일부 극우파들의 행동) 자연스레 느끼는거지.
사회가 몰아가는게 아니란거다.
정신좀 차리자.
자기민족 비하하면서까지 일본을 두둔하고 싶고. 자신을 내세우고 싶은가.
2.
어쩌다 무슨 친일파 블로그라는곳을 들르게 되었다.
과연 누구일까.
장난인지. 진심인지.
진심이라면 왜 저런 생각을 가지고있는지.
아직도 친일파라는게 존재하는건지.
아무리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다고 하지만.
저런 블로그를 그냥 내비둬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난. 기본적으로.
한국 사람이면서. 한국 사람을 욕하는게 제일싫다.
물론 개중에 잘못된 인간들도 많지만.
그걸 굳이. '한국 사람은 이래서 안돼' 라고 한다는것.
자신은 한국 사람이 아닌가.
(머 그렇다면 문제가 되진 않지만.)
결국엔 자기 얼굴에 침뱉기인데.
아무리 익명성이 보장된다지만. 이런건 정말 보기싫다.
친일파.
기본적으로 자신은 한국사람이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들.
이사람들. 왜 한국에 사는지 모르겠다.
(지들 논리대로라면 우리국민과 더불어 살래야 살수가없다.)
한국 민족 싹갈아서 다시 빚는다라.
머라 할말이 없다.
오늘은 광복절인데. 이들을 보니.
먼저 눈감으신 우리 독립운동하신 선조들이. 어찌생각하실지.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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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8/15 13:00 | 손가는대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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